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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은 자사의 러닝화 플로트라이드 런(FLOATRIDE Run)이 세계적인 러닝 전문지 러너스월드가 선정한 ‘2017 썸머 슈가이드 베스트 데뷔’ 러닝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리복의 플로트라이드 런은 중장거리 러닝의 접지력 강화를 위한 초경량 쿠션 플로트라이드 폼(FLOATRIDE Foam)을 탑재하고 있다.
러너스월드 측은 미드솔에 사용한 플로트라이드 폼의 에너지 반환율이 높아 중장거리를 달릴 때 좋은 제품이라고 전했다.
플로트라이드 폼은 균일한 셀 구조로 인해 바닥의 압력을 분산시켜 탄성이 우수하고 반발력이 뛰어나다. 착화시 발의 피로를 덜고 가볍게 달리는 느낌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누적되는 피로감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중장거리용으로 탁월한 제품이다.
또한 폼 바로 위에 위치한 EVA 서포트 림(Eva Support Rim)이 안정적인 러닝을 할 수 있도록 발의 중심과 균형을 유지해주며, 솔기가 없는 일체형의 울트라니트 갑피는 유연한 움직임을 가능하게 해, 오랜 러닝 시간에도 발목에 편안함을 전달한다.
리복의 박성희 이사는 “리복의 플로트라이드 런의 제품성이 글로벌 러닝 전문 매체의 인정을 받게 돼 기쁘다”라며, “플로트라이드 런은 쿠셔닝 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소재 등이 러닝에 정확히 최적화된 제품으로 앞으로도 러너들의 관심이 계속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사진. 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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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