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M 게임 화면.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북미·유럽에 PC온라인 신작 ‘MXM’을 정식 서비스 한다.

2일 엔씨소프트는 액션 MOBA 장르의 PC온라인게임 MXM를 엔씨소프트의 북미·유럽법인 엔씨웨스트를 통해 해당지역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MXM은 엔씨소프트의 한국 본사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게임으로 부분 유료 형식으로 비즈니스모델을 갖추고 있다.

엔씨웨스트의 게임퍼블리싱 총괄인 톰 니콜스는 “MXM은 동일한 장르의 게임과 차별화된 플레이 방식과 콘텐츠로 북미와 유럽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며 “36가지 유형의 다양한 캐릭터도 매력적인 요소다”라고 전했다.


북미 게임전문이디어 ‘PC게이머’는 지난 4월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에서 “MXM은 독특한 태그시스템을 장착한 높은 퀄리티의 MOBA게임”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MXM 공식홈페이지에서 사전패키지를 판매한다. 사전패키지 구매자는 MXM출시와 함께 사용가능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