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직원들의 건강과 업무 효율성을 위해 스탠딩 워크를 도입하는 회사가 많아지고 있다. 이에 맞춰 다양한 종류의 스탠딩 책상, 높이 조절 책상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전원 방식보다는 소음이 없고 이동하기 간편한 무전원 방식의 스탠딩 책상이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무전원 방식의 스탠딩 책상인 데스크플러스+는 가스 실린더 수출 시장 세계 1위 삼홍사에서 출시한 제품답게 높은 퀄리티의 제품력과 내구성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데스크플러스+는 전원 공급 방식의 스탠딩 책상이 가지고 있는 특성인 전동 모터 사용으로 인한 일부 소음 발생, 높낮이 조절 시 천천히 상승·하강하는 방식 등과는 달리 높낮이 조절에 소음이 발생하지 않고, 상승과 하강에 약 2초 정도 소요될 만큼 빠른 조절력이 특징이다. 또한 간단한 레버 동작만으로 소음 없이 부드럽게 사용자가 원하는 높이로 어디든지 조절이 가능하며, 전원을 사용하지 않고 빠르게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전기 배선 작업이 필요 없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자리를 재배치하는 직장 내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며, 단독 책상 형태의 '데스크 타입(Desk type)', 각도 조절과 높이 조절이 함께 되는 'WA 타입'뿐만 아니라 기존 책상 위에 올려 놓고 사용하는 '애드 온 타입(Add on type') 등 다양한 제품이 있어 공간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해 사용하기 좋다.





또한 데스크플러스+는 5만 회 이상의 높이 조절 테스트를 거쳐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우수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2015 우수디자인 전시회', '2016 유니버셜 디자인 박람회' 등에서 트렌디한 디자인을 검증 받은 만큼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 없는 아이템이다.





한편, 무전원, 무소음, 무단계, 우수한 제품력을 자랑하는 스탠딩 책상 데스크플러스+는 전용 쇼핑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데스크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