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여인홍)는 지자체의 추천을 받은 31개의 양조장을 대상으로 농업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성, 역사성 등을 기준으로 찾아가는 양조장 6개소를 신규 선정하였다.
이 사업은 환경개선, 술 품질관리,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과 홍보마케팅 등의 사업으로 구성되어 지자체뿐만 아니라 사업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은 대표적인 전통주 지원 사업으로, 이번 신규 선정 6개소를 포함하여 찾아가는 양조장은 전국 30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 찾아가는 양조장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올해에는 과실주, 증류주 등 다양한 주종이 포괄 선정되었고, 약 70년전의 건축물을 그대로 보전하고 대대로 운영해온 유서깊은 양조장과 카페테리어 형태의 현대적 양조장이 균형있게 선정되면서 전통주의 역사문화적 콘텐츠와 연계하여 정통성과 현대성을 동시에 살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시작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별 관광지와의 연계, 지역경제의 활성화 및 지역 고용확대 등에 큰 기여를 하고, 개별 양조장들의 매출액, 방문객 수, 홍보효과 등이 가시화 되고 있어, 전국의 양조장들이 선정되기 위해 두 번, 세 번 재도전하는 인기사업으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