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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혁신도시 빛가람 전망대에서 8일 투자유치 설명회가 열린다.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투자유치 설명회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내 기업 유치를 위해 MOU 체결 기업, 이전 공공기관 협력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
혁신도시 투자협약 기업은 총 150여곳이다. 이 가운데 콘텐츠 관련 기업을 초청, 혁신도시 산학연클러스터 정보통신지구에 IT융합 콘텐츠 기업 입주를, 한국전력공사, 한전KPS 등의 협력업체를 초청해 에너지 지구 입주를 각각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에 초청된 30여 기업은 수도권 등 전국 각지에 소재하고 있다.
전남도는 기업들에 혁신도시 조성 현황, 투자 매력 요소, 클러스터 용지 분양내용, 투자기업 인센티브를 알기 쉽게 설명한 후 혁신도시 곳곳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해 투자자의 혁신도시 이전계획 수립 시 정주 여건까지 고려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강상구 전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는 에너지밸리 및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 한전공과대학 유치 등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성공한 혁신도시가 될 것"이라며 "이번 투자유치설명회에 참가한 기업들이 혁신도시에 투자한다면, 2017년이 기업 발전의 기회를 잡은 행운의 시기로 기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는 나주 금천·산포면 일원 736만1000㎡ 규모로 2015년 조성을 완료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투자유치 설명회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내 기업 유치를 위해 MOU 체결 기업, 이전 공공기관 협력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
혁신도시 투자협약 기업은 총 150여곳이다. 이 가운데 콘텐츠 관련 기업을 초청, 혁신도시 산학연클러스터 정보통신지구에 IT융합 콘텐츠 기업 입주를, 한국전력공사, 한전KPS 등의 협력업체를 초청해 에너지 지구 입주를 각각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에 초청된 30여 기업은 수도권 등 전국 각지에 소재하고 있다.
전남도는 기업들에 혁신도시 조성 현황, 투자 매력 요소, 클러스터 용지 분양내용, 투자기업 인센티브를 알기 쉽게 설명한 후 혁신도시 곳곳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해 투자자의 혁신도시 이전계획 수립 시 정주 여건까지 고려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강상구 전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는 에너지밸리 및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 한전공과대학 유치 등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성공한 혁신도시가 될 것"이라며 "이번 투자유치설명회에 참가한 기업들이 혁신도시에 투자한다면, 2017년이 기업 발전의 기회를 잡은 행운의 시기로 기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는 나주 금천·산포면 일원 736만1000㎡ 규모로 2015년 조성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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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