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2017 여름 래쉬가드 신제품 8종 12컬러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컬리수 소재는 여름철 뜨거운 햇살로부터 아이들의 예민한 피부를 보호해줄 수 있는 자외선 차단(UPF50+) 원단을 채택했다. 여기에, 땀을 빠르게 흡수 및 건조시키고 수영장과 바다의 염소성을 막아주는 흡한 속건 기능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제공한다.
이 밖에 래쉬가드와 함께 출시된 ‘물결 아쿠아 슈즈’는 무거운 신발 형태가 아닌 양말처럼 발에 밀착되어 물속에서 가볍게 착용 가능하다. 컬러는 블루와 오렌지 두 가지로 구성됐다.
컬리수 한동수 MD 팀장은 “올해 래쉬가드 라인은 가격 및 디자인에 대한 소비자 개개인의 니즈에 맞춰, 폭 넓은 선택이 가능하도록 다양하게 제작 및 구성했다”며 “제품 종류와 컬러수를 늘리고, 전체 물량 또한 2배 이상 확대해 출시한 이번 2017년 래쉬가드 신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