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 아일랜드가 중국 옌지에 바다나무 러닝 센터 1호점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캄 아일랜드
6월9일 오픈한 바다나무 옌지 센터는 중국에서는 첫 번째 러닝 센터다. 작년에는 중국 차이나포스트와 합작하여 ‘바다나무 무지개 우체국’을 오픈한 바 있다.

이번에 오픈한 옌지 센터는 500평방미터의 넓이이며, 바다나무의 학습 방향인 sing->read->play->do에 맞추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놀이와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편 캄아일랜드는 국내에서도 서울 목동을 비롯해 전국에 바다나무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7월에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서 월간으로 받을 수 있는 ‘바다 지니어스 파운데이션’ ‘바다 리드’ 등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