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에 개관한 JW 메리어트 싱가포르 사우스비치가 스파 바이 JW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이번에 문을 연 스파 바이JW는 8 개의 트리트먼트룸과 12분 내 효율적인 트리트먼트를 경험할 수 있는 2개의 익스프레스 트리트먼트룸을 갖추고 있다.

빛과 색을 통한 크로마테라피, 향을 이용한 아로마테라피, 그리고 소리를 통한 오디오-비주얼 테라피 등 최신 기술이 접목된 프로그램과 전문 테라피스트의 손길이 조화를 이뤄 최상의 효과를 낸다. 또한 릴렉스 라운지에서는 척추의 긴장을 완화시키도록 돕는 무중력 테라피 의자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사장 겸 상무이사 크레이그 S. 스미스 (Craig S. Smith)는 "싱가포르 첫번째JW메리어트 호텔 오픈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게 큰 의미가 있다.”며, “JW 메리어트는 매혹적이고 현대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럭셔리 브랜드다. JW 메리어트는 고객이 진정한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헌신적인 서비스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JW 메리어트 싱가포르 사우스 비치의 총지배인 데렉 플린트(Derek Flint)는 "스파의 오픈을 통해 고객들은 더욱 풍부한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며, "JW메리어트 싱가포르 사우스비치는 싱가포르에서 가장 세련되고 인기가 많은 호텔이다. 특히 최신 시설을 갖춘 스파 바이 JW는 여행객 뿐 아니라 싱가포르 내국인들에게도 번화한 도시에서 누리는 여유로운 휴식의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JW 메리어트 싱가포르 사우스비치는 디자인 중심의 럭셔리 호텔로 634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싱가포르 국내 및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작가들의 수백만 달러 가치의 작품 30여 작품이 호텔 곳곳에 비치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