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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관광청 한국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일자로 부임한 풀키에 신임 지사장은 오스트리아 빈 지사장 등 오랫동안 중부유럽 지역을 담당했다.
2002년 샤르트르 관광안내사무소장을 역임한 뒤 2008년 프랑스관광청 뉴욕지사 부소장으로 프랑스관광청과 인연을 맺었다.
앞서 폴키에 지사장은 포뮬러1(F1 그랑프리) 경기 스폰서 담당 업무를 비롯해 1986년부터 관광산업 분야에서 전문성을 키워왔다.
풀키에 지사장은 "한국은 매우 역동적인 시장으로 알려져 있어 기대감이 매우 크다"고 부임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1년부터 한국사무소를 지휘하던 프레데릭 땅봉 지사장은 스위스 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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