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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늘존심 있다면 모여 하태핫태 오션월드' 콘셉트로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를 비롯해 미스코리아 쌍둥이 자매 김민정, 김나경 등 모델들도 참여한 가운데 물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식혔다.
오션월드는 오는 19일부터 모바일 코인 시스템을 도입해 스마트폰 앱과 D멤버스를 사용, 예전처럼 현장 코인 충전소에서 별도로 충전 및 정산을 하지 않아도 코인을 사용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유아 동반 고객들을 위해 모자(母子)샤워실을 마련, 남자 보호자 없이 남자 아이를 데리고온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했다. 또 성별이 다른 아이를 씻기고 옷을 갈아입힐 수 있도록 편의시설이 마련됐으며 이외에도 글램핑과 바비큐를 즐길수 있는 캠핑빌리지, 10명까지 탑승 가능한 32피트 요트카바나 등 이색 휴게공간이 운영된다.
한편 오션월드는 올해에도 무료 셔틀을 운행해 고객 편의를 돕는다. 강남, 광화문, 압구정, 여의도, 왕십리, 종합운동장, 인천, 분당 등 수도권 주요 지역은 물론, 건대, 교대, 서강대, 서울대 등 대학가에서도 워터파크까지 직행하는 버스를 편하게 탑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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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