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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은 지난 19일 SM엔터테인먼트가 제주워크숍 항공편으로 제주항공을 이용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동방신기 유노윤호는 자신의 얼굴이 래핑된 항공기에 탑승, 승객들에게 큰 환호를 받았다고 제주항공 관계자가 전했다.
유노윤호 래핑 항공기는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의 주요 국제노선에 집중 투입 중이다. 아울러 앞으로 제주항공은 유노윤호 래핑기 모형을 제작해 기내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항공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슈퍼주니어 멤버인 신동과 UV가 같이 만든 ‘Marry Man’ 뮤직비디오 PPL을 통해 협업에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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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