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외식문화기업 MP그룹의 미스터피자 ‘드림팀’이 전국에 있는 지역 아동센터를 찾아 활발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스터피자의 도우쇼 퍼포먼스팀 드림팀은 지난 14일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사랑의 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아동 20명과 함께 피자를 만들고 즐기는 ‘피자 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부천 사랑의 지역아동센터는 약 20명의 아이들이 학습을 비롯해 문화체험학습 활동을 진행하는 지역아동시설이다.
▲ 제공=미스터피자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날 행사는 미스터피자 드림팀이 직접 어린이들과 함께 피자를 만들고, 화려한 도우쇼를 선보이는 재능기부 활동으로 진행됐다. 드림팀은 현장에서 피자 20판을 직접 구워 사랑의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및 관계자와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시간도 가졌다.
MP그룹은 올해 ‘세계챔피언과 피자만들기 체험’ 신청자 모집을 통해 총 30개의 지역아동센터를 선정했다. 드림팀은 연내 수도권 15개, 지방 15개로 총 30개 아동센터를 방문, 지속적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친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미스터피자 드림팀의 ‘피자 만들기 체험교실’은 피자를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어 먹을 수 있는 오감만족 체험 프로그램으로 아동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미스터피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행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