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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 훈)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호남 물산전'을 개최한다.
21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산지직거래를 통해 평상시 대비 20~30% 저렴한 가격으로 농·축·수산물 총 35여종의 신선한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담양 2종, 장흥 3종, 완도 3종, 고창 4종, 화순 3종 등 총 20개 지역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곡성 멜론을 5980원, 화순 블루베리를 5980원(200g/팩), 덕우도 전복을 9800원(5미)에 만날 수 있다.
백상일 광주신세계 식품팀장은 "광주신세계가 존재하는 한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적극적 판로확대로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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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