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브랜드 '순둥이'의 제조ㆍ판매기업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행복 나눔 100원의 기적’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후원금을 6개의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했다.
‘행복 나눔 100원의 기적’은 수오미 창립 이래 매년 2회씩 실행하고 있는 기부 캠페인으로, 소비자가 행사 기간 동안 ‘순둥이 물티슈’를 구매하면 주문 건당 100원씩 기부금이 적립된다. 이 행사를 통해 누적된 기부액은 이미 4억 원을 넘어 섰으며, 기부한 물티슈도 8만 7천 팩에 달한다.
▲ 제공=순둥이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최종 후원금은 캠페인 기간 동안 적립된 기부액에 수오미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의 일정 부분을 모아 마련된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15일 ▲엔젤스 헤이븐을 시작으로 19일 ▲서울성로원 20일 ▲한국 어린이 백혈병재단 ▲생명누리의 집 21일 ▲이삭의 집 22일 ▲대천 애육원 등 총 6개 기관에 전달했다.
순둥이 관계자는 “’행복 나눔 100원의 기적’은 소비자와 함께 소외 계층을 돕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