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출시 2일만에 양대마켓에서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의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등극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23일 엔씨소프트는 양대 앱 마켓의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출시 7시간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는 2일만에 달성한 성과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리니지M의 모든 이용자들은 ▲영웅 (군터·케레니스·헬바인) 변신 주문서 ▲장비강화 주문서 상자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드래곤의 진주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22일 리니지M의 첫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이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버프아이템인 아인하사드의 축복 소모량 감소 ▲아인하사드의 축복없이 아이템 획득 가능 ▲일부 마법서의 가격하향 등의 내용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