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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오피스 프로그램(워드, 엑셀, 아웃룩, 파워포인트, 엑세스)활용능력 시험인 MOS의 주관사인 YBM이 ‘2017 Microsoft Office 세계경진대회’에 참가할 한국대표 3명을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선발된 한국대표는 동양미래대학교 류영현, 영남이공대학교 이진우, 원광대학교 조훈재 총 3명이다.
한국대표로 선발된 3명은 오는 7월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2017 Microsoft Office 세계경진대회’에 참가해, 전 세계 170여 개국의 대표들과 MS Office 프로그램 활용능력을 겨루게 된다.
YBM은 한국대표 선발을 위해 지난 6월 18일(일) 서울 성균관대학교에서 선발 전을 개최했다. 이중 워드(Word) 부문 류영현, 엑셀(Excel) 부문 이진우, 파워포인트(PowerPoint) 부문 조훈재가 각각 1등을 차지하여 한국대표로 선발됐다. YBM은 선발된 한국대표 3명에게 세계경진대회 참가 경비를 전액 지원한다.
YBM 관계자는 “본 대회는 국내외에서 널리 활용되는 MS Office 프로그램 활용능력을 전 세계 대표들과 겨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한국대표들이 전 세계 대표들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개최되는 ‘Microsoft Office 세계경진대회’는 전 세계에서 선발된 각국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오피스(Office) 프로그램 활용능력을 겨루는 대회다. 한국은 2001년부터 세계경진대회에 참가했으며 현재까지 총 6명(2007년 김미선/Excel 1위, 2010년 박선정/Excel 3위, 송혜린/Word 3위, 2011년 김지훈/Word 2위, 2012년 조예은/Excel 2위, 2016년 김다연/PowerPoint 3위)이 입상했다.
올해 선발된 한국대표는 동양미래대학교 류영현, 영남이공대학교 이진우, 원광대학교 조훈재 총 3명이다.
한국대표로 선발된 3명은 오는 7월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2017 Microsoft Office 세계경진대회’에 참가해, 전 세계 170여 개국의 대표들과 MS Office 프로그램 활용능력을 겨루게 된다.
YBM은 한국대표 선발을 위해 지난 6월 18일(일) 서울 성균관대학교에서 선발 전을 개최했다. 이중 워드(Word) 부문 류영현, 엑셀(Excel) 부문 이진우, 파워포인트(PowerPoint) 부문 조훈재가 각각 1등을 차지하여 한국대표로 선발됐다. YBM은 선발된 한국대표 3명에게 세계경진대회 참가 경비를 전액 지원한다.
YBM 관계자는 “본 대회는 국내외에서 널리 활용되는 MS Office 프로그램 활용능력을 전 세계 대표들과 겨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한국대표들이 전 세계 대표들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개최되는 ‘Microsoft Office 세계경진대회’는 전 세계에서 선발된 각국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오피스(Office) 프로그램 활용능력을 겨루는 대회다. 한국은 2001년부터 세계경진대회에 참가했으며 현재까지 총 6명(2007년 김미선/Excel 1위, 2010년 박선정/Excel 3위, 송혜린/Word 3위, 2011년 김지훈/Word 2위, 2012년 조예은/Excel 2위, 2016년 김다연/PowerPoint 3위)이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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