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스타일 퍼포먼스 브랜드 컨버스가 7월3일 레트로 무드를 반영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70 빈티지 캔버스 컬렉션'을 선보인다.





1970년대의 오리지널 척테일러 올스타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70는 빈티지한 느낌을 살린 디테일을 통해 클래식한 오리지널 디자인을 재해석한 스니커즈로 마니아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모델이다. 특히 새롭게 출시하는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70 빈티지 캔버스는 세련된 컬러를 통해 새로운 감성의 유니크한 레트로 스타일을 제안한다.





디자인적으로는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보다 높아진 러버솔과 튼튼해진 토캡을 더해주어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우수한 쿠셔닝과 안정적인 착화감으로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한 척테일러의 특징적인 요소들을 고스란히 담은 빈티지한 캔버스 위로 보여지는 스티치와 올스타 패치, 블랙 컬러의 힐탭 로고 디테일은 컨버스만의 특별한 헤리티지를 드러낸다.





감각적인 컬러 라인업으로 무장한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70 빈티지 캔버스 컬렉션은 하이 스타일의 제이드그린과 네이비, 은은한 컬러가 특징인 로우 스타일의 슬레이트블루와 와인 컬러로 출시된다. 전국 컨버스 매장은 물론 컨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컨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