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메뉴는 양질의 양고기를 숙성한 '양등심 로스'와 한우 1등급을 사용해 식감이 일품인 'LA갈비 로스', 등심, 채끝, 토시살, 제비추리, 부채살 등 다양한 부위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모둠 로스'다.
그 외 인기 메뉴인 ‘등심 로스구이’는 다인힐의 자체 숙성 기술을 더해 맛과 육질을 향상시킨 '생등심 로스구이'로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 가격은 '양등심 로스'는 150g에 2만4000원, 'LA갈비 로스'는 200g에 3만9000원, '모둠 로스'는 500g에 9만8000원, '생등심 로스구이'는 150g에 3만2000원이다.
또한 로스옥에서는 신메뉴 출시 기념으로 '모둠 로스' 주문 시 소주를 한 병당 10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소주 1000원 판매' 이벤트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