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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레이첼콕스는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과 함께 슈즈 트렌드를 반영한 여름 샌들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레이첼콕스에서 제안하는 '슬링백 슈즈'는 라운드 버클 디테일을 더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키튼힐 실루엣의 뮬 아이템과 슬림한 포인티드 토우로 여성스러움을 더한 슬링백은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 오피스룩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발등 스트랩과 메탈릭한 버클 장식으로 트렌디한 무드를 강조한 '베비나(VEVINA)'와 '로어브(LOAVE)' 슬링백의 경우 산뜻한 컬러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레이첼콕스 관계자는 "이번 여름 시즌에는 발끝을 감추는 슬링백 디자인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며 "특히 패셔니스타들이 공항패션을 비롯해 일상패션에서도 슬링백 슈즈를 신은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페미닌한 실루엣과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레이첼콕스의 여름 신상 샌들은 공식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6일까지 온라인몰 구매 고객 및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선글라스, 워터파크 이용권 등의 여름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사진. 레이첼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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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