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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키즈 아틀리에 브랜드 봉쁘앙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비가 올 때뿐만 아니라 야외활동에서도 착용 가능한 '레인코트'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봉쁘앙 2017 봄/여름(S/S) 컬렉션의 '에클레어 왁스 코트(Eclair Waxed Coat)'는 투명한 레인코트로, 네이비 컬러의 테이핑 디테일이 배색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원피스, 데님 팬츠 등 어느 착장에나 잘 어울린다.
또 '이베이션 왁스 코트(Evasion Waxed Coat)'는 방수 왁스 코팅 처리된 은은한 광택의 레인코트다. 탈부착 가능한 모자가 달려있어 비가 오는 날에는 레인코트로, 바람이 부는 날에는 방풍재킷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여기에 같은 색상의 네이비 컬러 레인 부츠를 함께 매치하면 흐린 장마철에도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봉쁘앙 관계자는 "레인코트는 옷이 젖는 것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차가운 날씨에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몸을 보호해준다. 또 양팔이 자유로워 우산을 쓰는 것보다 활동성이 좋다는 장점도 있다"며 "최근에는 레인코트가 단순히 비를 막아주는 기능이 아닌 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레인코트들이 올 여름 비 오는 거리를 장식할 예정이다. 또한 캠핑이나 여름철 페스티벌 등 야외활동을 즐기는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야외에서도 가볍게 점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봉쁘앙의 레인코트는 봉쁘앙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신세계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본점을 포함한 오프라인 전국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사진. 봉쁘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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