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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결혼정보와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업무제휴 협약(MOU)을 맺고 미혼 전공의들의 결혼지원에 앞장선다고 5일 밝혔다. 결혼정보업체 가연과 대한전공의협의회의 이번 제휴는 3년 연속 체결됐다.
/사진=가연결혼정보 이번 협약으로 대한전공의협의회 소속 회원들은 가연의 결혼정보서비스 할인 혜택부터 모바일 결혼정보서비스 제공, 가연웨딩을 통한 웨딩패키지 추가 혜택까지 누릴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만남에서부터 결혼까지 이르는 모든 서비스를 가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결혼정보업체 가연 김영주 대표는 “3년 연속으로 대한전공의협의회와 함께 하게 돼 뜻 깊다”며 “가연만의 특화된 서비스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혼 전공의들과 가연 회원에게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만남에서부터 결혼까지 이르는 모든 서비스를 가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결혼정보업체 가연 김영주 대표는 “3년 연속으로 대한전공의협의회와 함께 하게 돼 뜻 깊다”며 “가연만의 특화된 서비스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혼 전공의들과 가연 회원에게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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