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가 7월 12일 초복을 앞두고 ‘올가 국물이 진하고 구수한 녹두 삼계탕’을 출시했다.
‘올가 국물이 진하고 구수한 녹두 삼계탕(900g/14,800원)’은 국산 무항생제 영계에 국산 녹두와 유기농 찹쌀로 속을 꽉 채운 보양식이다. 여기에 국내산 수삼과 대추, 황기, 당귀, 밤, 은행 등 몸에 좋은 한방재료를 더해 영양 밸런스를 강화했다.
▲ 제공=풀무원 올가홀푸드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신제품은 무항생제 영계를 통째로 넣어 전통 홈메이드 방식으로 푹 고아 육질이 담백하고 쫄깃쫄깃하다.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고 원재료만으로 맛을 내 깊고 구수한 국물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산 녹두를 아낌없이 넣어 닭고기 특유의 잡냄새와 기름기를 없애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올가 국물이 진하고 구수한 녹두 삼계탕’은 간편한 조리방법으로 일품요리를 즐길 수 있다. 포장을 뜯지 않고 10~15분간 중탕하거나, 내용물을 용기에 부어 10분간 끓이면 맛있고 든든한 한 끼 보양식이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대파, 후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올가홀푸드의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상품개발파트 이상민 MD는 “보양식으로 알려진 삼계탕 수요가 많은 여름을 맞이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올가 국물이 진하고 구수한 녹두 삼계탕’을 출시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