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고운세상코스메틱의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는 일명 '이상민 선스틱'으로 불리는 '브라이트닝 업 선 스틱' 매출이 지난달 대비 10배 상승했다고 10일 밝혔다.
닥터지는 이달 초 이상민을 춤추게 하는 픽템 '브라이트닝 업 선 스틱' 버전의 바이럴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이에 이상민이 모델로 활동하기 시작한 7월 기준 '브라이트닝 업 선 스틱'의 일 평균 판매 수량이 10배, '하이드라 인텐시브 스킨 미스트'가 2배 이상 증가해 뷰티 광고 모델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상민이 선택한 '브라이트닝 업 선 스틱'은 자외선 차단 지수가 SPF50+ PA++++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능을 갖췄으며, 휴대가 용이한 스틱 타입으로 야외활동, 물놀이, 레포츠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선 케어를 할 수 있다.
닥터지는 지난 4월에도 뷰티 유튜버로 활약하고 있는 방송인 김기수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 베스트 셀러인 '브라이트닝 업 선'의 매출이 50% 이상 상승시킨 성공 사례를 보여줬다. 김기수는 본인 SNS 및 유튜브 외에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브라이트닝 업 선'을 비롯한 '그린 마일드 업 선', '배리어 액티베이터 크림' 등 닥터지 제품을 언급하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닥터지 관계자는 "이상민이 출연한 바이럴 영상이 화제가 되어 매장마다 '이상민 선스틱'과 '이상민 미스트'를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닥터지는 남들보다 발 빠르게 김기수, 이상민 등의 완판남들과 함께해 뷰티 업계의 트렌드 리더로 거듭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닥터지는 자사몰을 통해 이상민 바이럴 영상을 보고 퀴즈를 맞추면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닥터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