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그룹 코스토리가 7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북미 라스베가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2017 북미 라스베가스 미용 박람회(2017 Cosmoprof North America Las Vegas)’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북미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는 미국 뷰티 B2B 전시회 중 하나로 지난 2016년 에는 38개국에서 온 1154개 업체가 참가해 3만여 명이 방문했다.


코스토리는 이번 박람회에서 행동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파파레서피’를 중심으로 색조 브랜드 ‘INGA’, 팩 전문 브랜드 ‘무스투스’, 더마 브랜드 ‘드레싱82’를 모두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코스토리 관계자는 "파파레서피 마스크팩 및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에 성황리 진행 중”이라며 “최근 유럽 국가로 확장에 이어 북미권 진출에도 박차를 가해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스토리는 파파레서피, INGA, 무스투스, 드레싱82, 띠땅 아기생활연구소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