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전문기업 초이락컨텐츠팩토리(이하 초이락)가 2017년 하반기에 공개될 새로운 콘텐츠 ‘공룡메카드’와 ‘터닝메카드R’을 최초로 공개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초이락콘텐츠팩토리 7월 12일(수)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방송국과 유통 및 캐릭터 라이선스 사업 관계자 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사업설명회는 신작 애니메이션 ‘공룡메카드’와 ‘터닝메카드R’의 소개 영상을 시작으로 각 애니메이션과 완구의 콘셉트 그리고 사업전략에 대한 발표가 순차적으로 진행되었다.
‘공룡메카드’는 국민 콘텐츠인 터닝메카드의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대형 프로젝트로 터닝메카드의 인기 요소인 미니카, 카드, 변신, 대결에 아이들이 열광하는 또 하나의 요소인 ‘공룡’을 접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2D·3D 공룡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애니메이션 ‘공룡메카드’는 ‘이미 6500만년 전 멸망한 공룡들이 사실은 작아진 상태로 살아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기발한 상상력으로부터 출발했으며, 편당 30분, 총 52화의 TV시리즈로 2017년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더불어 기존 터닝메카드의 미니카를 RC카(무선조종자동차)로 재구성한 코믹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터닝메카드R’도 선보였다. 편당 12분, 총 26편으로 제작된 ‘터닝메카드R’은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FULL 3D 영상과 코믹한 스토리 전개로 아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터닝메카드R’은 오는 9월 첫 방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초이락콘텐츠팩토리 초이락은 애니메이션 제작을 비롯해, 완구 개발과 모바일 콘텐츠, 그 외 MD상품과 캐릭터 라이선싱, 뮤지컬 등으로 업계의 콘텐츠 붐업을 이끌어 내고 다양한 사업채널을 총 동원해 전 방위 마케팅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초이락 관계자는 “터닝메카드가 공룡과 RC카라는 새로운 주제와 접목되면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터닝메카드가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새롭고 참신하게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