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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모공이 커지는 것에 대해 큰 부담감을 갖고 있다. 얼굴의 모공은 왜 자꾸 커질까? 모공을 좁히기 위해 관련 화장품도 사용해보고 피부과도 가보지만 한 번 넓어진 모공은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다. 이에 이상적인 모공관리법을 소개한다.
우선 각질층은 피부장벽이며 피부의 보호막이다. 합성계면활성제, 방부제 등의 화학물질은 피부를 느슨하게 만들어 모공을 커지게 한다. 따라서 방부제와 유화제가 들어 있지 않는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모공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또 무오일 화장품은 모공을 막지 않을 뿐 아니라 각질층을 손상시키지 않는다. 각질층이 건강하면 피부에 탄력이 유지되어 모공이 커지지 않는다.
막힌 모공을 위해 레이저나 필링은 피부를 더 민감하게 만든다. 진흙처럼 굳어있는 블랙헤드를 빼내는 방법은 그것들을 모래알처럼 분리하는 것이다. 각질층을 손상시키지 않고 막힌 모공을 위한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수용성 다당체를 통해 모공 속에 박힌 찌꺼기를 분리해서 흡착해 빼내는 것이다.
스킨쎌 '더 포밍 워시'는 오일이 들어있지 않는 수용성 클렌저로 천연 아미노산과 다당체로 만들어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고 세안 후에도 피부를 촉촉하게 해준다. 또 피부 자극 요소를 완전히 제거해 부드럽고 산뜻한 피부관리가 가능하다.
사진. 스킨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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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