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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 ‘에이오케이(A.OK)’는 모자 앞면에 태슬, 꽃과 같은 브로치들을 탈부착할 수 있는 커스텀 볼캡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이오케이 볼캡은 얼굴이 작아 보일 수 있는 볼의 깊이감과 둘레를 연구해 착시 효과와 함께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반짝이는 사틴 소재에 유니크한 컬러감까지 더해져 데일리룩에 포인트로 매치하거나 비치룩을 연출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특히 에이오케이 볼캡은 모자 전면에 독특한 액세서리가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태슬, 꽃과 같은 브로치들을 탈부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현재 특허 출원 중인 브로치들은 모자 이외에 가방, 옷 등에 따로 활용할 수 있다.
에이오케이 관계자는 “자신만을 위한 모자를 찾는 고객들에게 좀 더 독특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볼캡을 선보이고 싶다. 앞으로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사진. 에이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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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