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지난 시즌 완판 신화를 이끈 벤치파카를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기능으로 새롭게 출시하며 다운 재킷 판매 경쟁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벤치파카는 운동선수와 감독이 벤치에서 착용하는 길고 가벼운 패딩 제품이다. 디스커버리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레스터 벤치파카’는 고급 덕다운(Duck Down)과 솜털을 8:2의 비율로 충전하였으며, 소프트한 원단을 적용한 이중넥 구조로 보온성과 착용감을 강화했다. 경량의 방투습 기능성 원단을 사용하여 겨울철에도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네이비, 레드 4가지로 출시돼 취향에 맞게 착용할 수 있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지난 해 완판 신화를 이끈 벤치파카의 인기가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적당한 길이감과 경량 소재를 통해 강화한 활동성과 슬림한 핏, 패션성을 더한 벤치파카와 함께 액티브한 겨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겨울을 미리 준비하는 얼리버드를 위해 벤치파카 선구매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제품 구매 시 즉시할인 10%에 4만원 금액할인권을 추가 제공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내달 22일까지 전국 디스커버리 매장(일부매장 제외)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