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감성의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는 여름을 맞아 스트라이프 셔츠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스트라이프 셔츠는 화이트 컬러와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가 만나 시원한 느낌을 주며, 매년 여름 시즌 인기를 누리는 '마린룩'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트렌디함을 더했다. 또한 우수한 통기성과 시원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린넨 소재를 사용해 무더위에도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시켜준다.





고급스러운 린넨 소재의 스트라이프 셔츠는 화이트, 블루 컬러에 스트라이프 패턴이 배색돼 트렌디함을 더해주며 빅재롯 로고는 유니크한 디자인을 완성해준다. 소매를 롤업해 착용하면 무심한듯 멋스럽고 내추럴한 스타일링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옐로우 컬러의 포인트 스트라이프가 눈에 띄는 카라 티셔츠는 여름철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으로 20~30대 남성들에게 제격인 아이템이다. 화보 속 스타일과 같이 포멀한 베이지 팬츠와 매치하면 트렌디한 캐주얼 출근 패션을 완성할 수 있으며, 이지웨어 팬츠나 편안한 쇼츠와 스타일링하면 휴가철 패셔너블한 섬머룩을 완성할 수 있다.





질 바이 질스튜어트셔츠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시즌 선보이는 스트라이프 아이템은 무더위 속에서도 청량감이 느껴지는소재와 디자인으로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원한 착용감의 린넨 소재, 화이트와 블루 컬러가 조화로운 셔츠와 티셔츠를 활용해 불쾌지수가 높은 여름이지만 시원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트라이프 셔츠와 카라 티셔츠는 전국 질 바이 질 스튜어트 셔츠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