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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샵 믹샵은 에스팀 모델과 진행한 유기견 돕기 플리마켓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플리마켓은 믹샵의 브랜드 팝업스토어와 꾸준히 유기견 자원 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에스팀 모델의 자선 기부 바자회다. 지난 겨울에 진행된 유기견 돕기 자선 바자회에 이어 올 여름에도 플리마켓을 통해 유기견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안겨주기 위해 진행됐다.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예성과 모델 진정선, 브랜드 에이벨이 함께한 협업 라인을 플리마켓을 통해 판매했으며, 김진경과 진정선 등 패션 모델들이 플리마켓을 찾은 팬들에게 직접 콜라보레이션 콘셉트와 스타일링 팁을 전수하며 특별함을 더했다.
이번 플리마켓을 진행한 믹샵은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및 디자이너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끊임 없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번 예성, 진정선, 에이벨 콜라보레이션뿐만 아니라 앞서 그룹 샤이니의 키, 모델 아이린, 브랜드 참스 콜라보레이션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패션, 문화, 예술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입지를 견고히 했다.
한편, 믹샵의 플래그십 스토어는 롯데백화점 영플라자에서 만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 믹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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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