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까지 칙칙하게 만드는 누런 치아로 자신감이 떨어지고 사회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많다. 치아가 누렇게 보일 정도라면 치과를 찾아 1년에 한번은 스케일링을 받아 치아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사진=성원제약
치아 변색의 원인은 다양하나 주로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나며 흡연 및 잘못된 음식물 섭취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런 누런 치아가 고민이라면 화이트닝(미백)치약을 사용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화이트닝(미백) 치약을 사용하면 치아 착색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제품으로는 LG생활건강 클라이덴 미백치약, 크레스트 화이트닝치약, 콜게이트 어드밴스드 화이트닝 미백치약, 암웨이 글리스터치약 등이 있다.


그 가운데 성원제약이 개발한 아파타이트 프로페셔널 치약은 인공골재, 인공치근과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를 부성분으로 사용해 치아표면에 노출된 손상 부위를 메우고 감싸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최근 꾸준히 문제시 되고 있는 트리클로산, CMIT/MIT, 파라벤, 사카린등을 함유하지 않아 걱정을 덜게 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연예인들의 환한 미소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절로 나오는 것도 그들이 가진 가지런하고 새하얀 치아가 우리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라며,"직접적인 치료제가 아닌 보조제인 치약이지만 어떤 치약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