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브랜드 라펠라는 '프리덤 컬렉션 팬티'를 새롭게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프리덤 컬렉션 팬티'는 라펠라의 디자인 DNA와 장인정신을 반영해 매끄러운 촉감과 착용 시 옷에 비치지 않게 제작한 혁신적인 기술을 자랑하며, 프랑스에서 생산된 최상급의 리버스 레이스로 제작돼 신축성까지 뛰어나다. 





라펠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줄리아 하트에 의해 진행된 프리덤 팬티의 제작과정은 전 세계 최상급 레이스의 혁신과 진보를 보여준다. 라펠라의 몇백년 된 유산인 리버스 레이스를 사용했으며, 레이스 고유의 미를 그대로 두면서 라펠라의 패턴 마스터와 함께 완벽한 심리스 형태의 팬티 라인이 전혀 드러나지 않는 것이 장점인 지 스트링(g-string) 형태로 제작했다.





이와 함께 라펠라는 '프리덤 팬티'만 입은 모델 켄달 제너의 누드 화보도 공개했다. 화보 속 캔달 제너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프리덤 팬티'를 착용했으며, 섹시하면서도 당당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라펠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줄리아 하트는 "착용하기 쉽고 편안하며, 동시에 고급스러움과 관능미를 드러낼 수 있다면 나는 이것이 바로 '프리덤(자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라펠라의 '프리덤 팬티'는 9가지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프리 사이즈가 특징이다. 라펠라 홈페이지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며, 라펠라 부티크에서는 8가지 색상이 담겨있는 클러치 백 모양의 프리덤 컬렉션 기프트 박스를 한정판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라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