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사 for Kakao'가 1일 정식 서비스에 들어갔다. /사진제공=카카오

음양사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1일 카카오는 전세계 2억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모바일 RPG ‘음양사 for Kakao’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음양사는 고대 동양풍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주인공 음양사가 식신을 수집·성장시키는 모바일 RPG로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다양한 조합의 재미를 자랑하는 전투시스템과 압도적인 콘텐츠량, 세밀한 게임성이 특징이다.

지난달 사전예약 개시 이후 3주만에 신청자 170만명을 달성한 음양사는 출시에 앞서 연재를 시작한 브랜드웹툰이 최고평점을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정식출시응 통해 3명의 주인공과 74종의 식신, 18개 장에 달하는 방대한 스토리모드와 각종 성장 콘텐츠가 공개됐다. 카카오 측은 “글로벌 서비스로 축적된 방대한 즐길거리들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남궁훈 카카오 게임사업 총괄 부사장은 “음양사는 모두가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며 “친구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게임,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는 음양사의 정식출시를 기념해 게임을 즐기기만해도 각종 보상을 선사하는 게임 속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브랜드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