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기능성 언더웨어 라쉬반이 신제품 'Born To Fit(본투핏)'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사진=라쉬반
이번에 출시한 ‘이상민X라쉬반 Born To Fit 드로즈‘는 남자의 Fit을 강조한 디자인과 기존 인밴드를 업그레이드 하여, 허리 조임과 밴드말림을 완화시켜 기능성과 내측 밴드의 컬러감을 적용해 핏과 디자인을 강조한 게 특징이다.

또한 슈퍼드라이존이 적용돼 수분 흡ㆍ배출율이 일반섬유보다 20배 이상 높은 스포츠 언더웨어로서의 기능도 갖고 있다.

특히 이상민은 단순히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는 한정된 모델이 아니라 가수,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쌓아온 자신의 패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며, 제품 개발에도 직접 참여하는 등 라쉬반의 파트너로서 적극적인 모델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이상민X라쉬반 Born To Fit'은 세련된 디자인의 퍼펙트 실버, 퍼펙트 스킨, 위너 퍼플, 인디 핑크 4종과, 허리조임과 밴드말림을 완화시킨 인밴드 4종(크라운 블랙, 퍼펙트 블루, 플라워 그린, 앵글 와인)으로 출시된다.

라쉬반 관계자는 “특히 무더운 여름철 남성들의 중요 부위에 불편함을 느꼈다면 남자의 신체를 그대로 재현한 3D분리 구조로 만들어져 허벅지, 음낭, 음경을 자연스럽게 분리해 사타구니에 땀이 차는 것을 예방해 줄 것이다. 최근 건강과 기능을 선호하는 남성들이 많아짐에 따라 빠른 품절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