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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조이맥스가 2017년 2분기 매출액 약 85억원, 영업손실 23억원의 실적을 발표했다.
조이맥스는 2분기 신작 모바일게임을 잇따라 출시하며 전분기 대비 매출이 약 20%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을 막지는 못했다.
조이맥스 측은 “하반기 IP를 적극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캔디팡, 윈드러너, 윈드소울 등 IP게임을 출시하는 3분기부터는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조이맥스는 하반기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 중인 신작 타이틀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기업가치 상승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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