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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내한공연은 말레이시아, 홍콩, 대만, 일본, 한국을 거치는 '2017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서울에서 그 피날레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브라질 출신의 기타리스트 마테우스 아사토는 16세가 되던 해에 지역의 유명 기타 콘테스트(Double Vision)에서 역대 최연소 대상을 수상한 실력자다. 세계적인 연주자들을 배출한 미국의 유명 음악교육 기관 MI(Musician’s Institute) 재학시절 최고의 기타 연주자상(2014 Outstanding Guitar Player of Musicians Institute)을 수상하며 특히 주목을 받았다.
마테우스 아사토는 거스리고반(Guthrie Govan), 키코루레이로(Kiko Loureiro) 등 세계적인 기타리스트들의 연주를 배워볼 수 있는 유명 웹사이트인 잼트랙 센트럴(JamTrack Central)에 아티스트로 등재돼 있다. 많은 이들이 모방하고 배우고 싶어하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인정받는 셈이다.
또한 그는 저명한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로 노미네이트 된 유명 뮤지션 '토리 켈리(Tori Kelly) 밴드'의 기타리스트이기도 하다. 한편 이번 공연에는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기타리스트 정유종씨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마테우스 아사토와 협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주관은 뮤직포스 글로벌 네트웍스이며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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