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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계란을 공급하는 풀무원, 신일, 오경농장 등이 정부 검사 결과 판매가 적합하다는 통보를 받아 생란, 가공란부터 판매를 재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일부 간편식에 사용되는 계란의 경우 추가 판정을 받는 대로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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