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7일 오전 7시24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역 인근에 위치한 5층짜리 건물 3층 성형외과에서 화재가 발생해 39분 만에 진화됐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성형외과 내 피부관리실 일부와 의료기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또한 1층 음식점에 있던 시민 2명이 대피하는 소동도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성형외과 내 피부관리실에 있던 온장고의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