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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19일 전남 목포시 목포아동원을 찾아 어린이 및 관계자 100여명과 함께 ‘스토닉’ 등 최근 출시 차량을 타고 무안 회산백련지에서 여름 물놀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무안회산백련지는 동양 최대의 백련(白蓮) 자생지로 어린이들은 백련지 물놀이장에서 수영과, 미끄럼틀을 타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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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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