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벤제프가 초경량 ‘에어핏(AIR-FIT) 구스다운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벤제프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가로형 퀼팅 자수로 깔끔한 멋이 돋보이는 ‘에어핏 구스다운 점퍼’와 실내에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에어핏 구스다운 베스트’, 사선 방향으로 누빔을 주어 활동적인 느낌을 더한 ‘에어핏 니트패치 구스다운 점퍼’ 3종이다.
‘에어핏 구스다운 시리즈’는 솜털 80%, 깃털 20%로 솜털 함량이 높아 공기를 입은 것처럼 매우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착용감과 활동성 모두 우수하며, 털 빠짐을 최소화하는 특수 봉제 공법을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나고 원형 그대로 오랫동안 입을 수 있다.
또한 부피가 작고 가볍기 때문에 한겨울 코트나 재킷 속에도 착용할 수 있고, 휴대용 포켓에 접어서 소지하기 좋다.
남성용 ‘구스다운 점퍼’ 색상은 블랙, 네이비, ‘구스다운 베스트’는 다크 그린과 블랙 각각 두 가지며, ‘니트패치 구스다운 점퍼’는 베이지, 다크 그린, 블랙, 네이비 네 가지 색상이다. 여성용 ‘라운드형 베스트’는 핑크, 블랙, 네이비, ‘목폴라형 베스트’는 베이지, 블랙 중 선택할 수 있고, ‘라운드형 구스다운 점퍼’는 블랙, 네이비, 핑크, ‘니트패치 구스다운’은 베이지, 와인, 네이비, 블랙 네 가지로 다양하게 선보인다.
벤제프 관계자는 “’에어핏 구스다운 시리즈’는 깔끔한 단색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어떤 제품과도 잘 어울려 필드와 일상 등 활용도가 높다”라며 “기존의 구스다운 제품보다 솜털 함량을 높여 공기를 입은 듯 매우 가볍고, 퀼팅 형태에 변형을 주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