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애니메이션 제작사 삼지애니메이션이 완구 콘텐츠 전문기업 영실업과 손잡고 ‘몬카트’ 캐릭터 완구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삼지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몬카트(Monkart)’는 주인공 진이 몬스터 드라카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카트 레이싱 배틀을 펼치면서 모험을 하는 액션 어드벤처 시리즈로, 8월28일 첫 방영이 진행된다.

이번에 공개되는 자동 변신 로봇 완구 ‘몬카트 비트로이드’ 시리즈는, ‘드라카 비트로이드’, ‘제로 비트로이드’, ‘레오 비트로이드’ 총 3종으로 출시됐다.

몬카트 비트로이드는 드라카, 제로, 레오 등 캐릭터 종류가 달라도 서로 다른 몬카트와 비트콤보가 자유롭게 호환·합체가 가능해 각기 다른 비트로이드를 수집하는 재미는 물론, 나만의 색다른 비트로이드 조합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지애니메이션 김수훈 대표는 “오는 8월 말 첫 방송을 앞둔 몬카트의 방영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완구를 동시 출시했다”며 “신제품 3종에 이어 앞으로 더욱 다양한 캐릭터의 비트로이드는 물론, 한 단계 더 진화한 강력한 합체 완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몬카트 완구는 전국 대형마트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완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