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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쌀전업농 전남 회원들이 한국쌀산업 발전 방안 모색과 회원간 결속을 다지기 위해 장성에서 하나가 된다.
28일 전남도에 따르면 제14회 한국쌀전업농 전남도회원 대회가 9월 1일부터 2일까지 장성군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꿈과 희망이 가득한 米래로'란 주제로 (사)한국쌀전업농전라남도연합회(회장 양동선)가 주최하고 (사)한국쌀전업농장성군연합회가 주관한다. 초청 인사와 전라남도 회원 및 가족 등 1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첫째날에는 쌀 소비 촉진 캠페인, 환영 리셉션, 개회식, 전업농 화합의밤, 사랑의 쌀 기증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둘째날에는 쌀 산업 발전방안 토론, 회원 상호 다양한 정보 교환 및 장성지역 문화체험 등이 펼쳐진다.
전남도는 쌀 전업농 조직 활성화를 위해 쌀전업농 전남회원대회, 고품질 쌀 선발대회, 쌀산업 최신 정보 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매년 80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사)한국쌀전업농 전남연합회는 지난 1999년 8월 발족, 1만2000여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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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