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이 ‘컬러 졸트 페인트 틴트’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메이블린 뉴욕
메이블린 뉴욕이 새롭게 선보인 ‘컬러 졸트 페인트 틴트’는 기존 제품보다 3배 더 농축된 피그먼트가 담겨 보이는 컬러 그대로 강렬하게 발색되는 립 메이크업 제품이다.

비스듬한 각도의 부드러운 미세모 엣지 팁이 피그먼트를 입술에 얇고 꼼꼼하게 밀착시키고 컬러가 빈틈없이 발리도록 도와 완벽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또한, 반짝이는 유리알처럼 마무리되는 글로시 피니쉬와 컬러를 강렬하게 표현하는 매트 피니쉬의 2가지 포뮬러가 8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출시돼 소비자들이 개성에 맞는 컬러를 선택할 수 있으며, 2가지 이상의 컬러 조합을 통해 나만의 개성을 살린 옴브레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메이블린 뉴욕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 위키미키 멤버 김도연은 이번 컬러 졸트 페인트 틴트 광고에서 ‘플라운팅 마이 핑크’와 ‘비터 스위트 만다린’ 두 가지 컬러로 개성 있는 옴브레 립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한편, 메이블린 뉴욕 컬러 졸트 페인트 틴트는 올리브영, 왓슨스, 롭스, 분스 등 전국 드럭 스토어 및 인터넷 쇼핑몰, 화장품 전문점 등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