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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안경이 눈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청색광(블루라이트)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아이젠 안경렌즈’의 새로운 라인을 출시한다.
7일 다비치안경에 따르면, 이번 새로운 아이젠 안경렌즈 라인은 최근 30, 40대의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량이 점차 증가됨에 따라 다양한 연령층의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도수변화(가입도)를 늘리며 제품 라인을 확대했다.
지난 2016년 7월 첫 선을 선보인 이후 10~30대 고객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젠 안경렌즈는 유해한 청색광을 감소시켜 눈을 보호하고, 눈의 조절력 보완을 통한 피로도를 감소시킨다. 또한 일반 렌즈보다 더 선명하고 편안한 시야를 제공한다.
다비치안경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 시간이 많거나 눈의 피로를 쉽게 느끼는 사람, 그리고 장시간 업무 시 눈의 피로를 줄이고 싶은 사람에게 아이젠 안경렌즈를 추천한다”면서 “많은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다른 기능성 안경렌즈 제품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인 7만 9000원에 출시했다”고 전했다.
한편, 다비치안경은 지난 7월 성황리에 마친 ‘아이젠 안경렌즈와 함께하는 오버워치 대항전’을 통해 게임 유저들에게 눈 건강의 중요성을 알린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아이젠 안경렌즈는 다비치안경 전국 234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다비치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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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