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교육기업 장원교육이 입체적인 중국어 학습이 가능한 '세이펜 화상중국어'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장원교육
세이펜 화상중국어는 자사 학습지인 '장원 세이펜 중국어'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여기에 원어민 강사의 일대일 화상수업이 더해져 중국어 듣기 및 말하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학습 목표에 따라 학습지(이론 및 회화 수업)와 화상수업(회화 단일 수업) 상품 중 선택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학습지 상품은 방문강사가 세이펜 중국어 교재로 기초 이론을 수업하고, 원어민 강사가 화상 수업으로 앞서 배운 문형을 활용한 회화 수업을 진행한다. 화상수업 상품은 회화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원어민 강사와 레벨 테스트를 통해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다.


원어민 선생님은 자체 시험을 통해 선발됐다. 화상수업은 PC 또는 모바일로 진행돼 장소,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고, 수업영상이 모두 녹화돼 개별 복습할 때 활용 가능하다.

장원교육은 세이펜 화상중국어 출시를 기념해 세이펜 중국어 학습자들을 우선으로 선착순 200명에게 1회 무료 체험 수업을 진행한다. 세이펜 화상중국어에 대한 자세한 프로그램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