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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랑 세명대학교 교수가 신임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에 임명됐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8일 제30차 전체회의에서 방통위 동의를 얻어 장해랑 교수를 EBS 사장으로 임명했다.
방통위는 지난 달 11일부터 25일까지 EBS 사장직을 공모했으며, 모두 21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이날 전체회의에서 최종 임명 결정을 내렸다.
한국교육방송공사법에 따라 EBS 사장은 방통위원장이 방통위 동의를 얻어 임명하도록 돼 있다. 신임 사장 임기는 이날부터 전임자의 남은 기간인 내년 11월 29일까지다.
장 사장은 1982년 KBS에 입사해 편성팀장 등을 거쳐 2008년 3월부터 2010년 1월까지 KBS JAPAN 사장을 지냈다. 2014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교수로 재직했다.
▲1956년 ▲대창고 ▲연세대 신문방송학 ▲광운대 문화콘텐츠학 석·박사 ▲KBS 경영혁신프로젝트팀장▲KBS 1TV 편성팀장(국장급)▲KBS JAPAN 사장▲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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