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침구 전문 브랜드 밀로앤개비가 F/W 시즌을 맞아 차렵이불, 블랭킷, 패드 등 가을, 겨울용 침구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밀로앤개비 차렵이불은 4종 모두 항균, 항진드기 기능의 프레실 항균솜을 사용해 위생적인 면을 강화했다. 코튼 차렵이불은 순면 100%, 자카드 차렵이불은 도톰한 엠보 니트 원단, 코지 차렵이불은 부드러운 극세사 원단을 각각 사용했으며, 안티알러지 마이크로 차렵이불은 진드기와 유해물질을 차단하는 항알러지 원단을 사용해 피부가 민감한 아이들이 사용하기 좋다.
블랭킷은 양면 플란넬 기모 소재의 웜 블랭킷과 한쪽 면에 코듀로이 원단을 사용한 코튼 더블 블랭킷 2종으로 출시되며, 2종 모두 녹차 성분으로 가공 처리해 항균, 소취 기능을 강화했다.
극세사 원단으로 제작된 누빔 패드는 기존 제품과 달리 미끄럼 방지 기능을 추가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밀로앤개비의 모든 블랭킷과 이불 제품에는 미니 애착인형이 달려 있어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고 수면 교육에 활용할 수 있으며, 주요 백화점 매장 또는 자사몰인 쁘띠엘린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