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은 지난 7월 제주도 이사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제주야? 서울이야? 요즘. 친구들이 내게 물어오는 첫 마디. 작년부터 계획한 이사였지만 모든 게 느린 제주에서는 이민처럼 복잡하고, '잉?' 하는 일들 투성이. 반복의 향연. 다음 주면 제주로 이사를 갑니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레드빛 컬러의 의상을 입고 있는 진재영은 40세의 나이라곤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보이는 동안외모를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