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디야커피는 장애인 대상 바리스타, 카페 서비스 교육 등을 지원하며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청각장애인 복지관 청음회관과 청각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MOU를 맺은 바 있다.
▲ 지난 12일 오후 광주 서구 상무지구 광주도시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광주발달장애인훈련센터 개소식’에 이디야커피 문창기 대표이사(왼쪽에서 첫번째)가 참석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창기 이디야커피 대표이사, 윤택림 전남대병원장, 최상준 광주경영자총협회장, 김유선 광주발달장애인부모연대 회장, 윤장현 광주시장,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디야커피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발달훈련센터 내 직업체험관 구축에 참여한다. 이디야의 매장 설립·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발달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직업교육훈련이 가능하도록 매장 환경을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장애 학생들이 바리스타로서의 미래를 꿈꾸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디야커피는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사회진출을 돕는 활동을 통해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