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이 스마트-컨슈머(Smart-consumer)를 위한 ‘프레스티지 멤버십 카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더 클래식 500 펜타즈호텔 프레스티지 멤버십 카드에는 객실과 식음 시설, 스파 등 펜타즈 호텔 전반의 시설에 대한 다채로운 혜택이 담겨있다.
대표적인 혜택으로는 스위트룸 1박 이용권과 라구뜨 2인 식사권, 스파 이용권 2매가 포함된 바우처 제공을 꼽을 수 있다. 바우처만 사용하더라도 이미 멤버십 가입 비용 50만 원을 넘어서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슈페리어 스위트룸과 스위트룸 등 펜타즈 호텔의 모든 객실 이용 시 주중 55%(이하 정상가 기준) 및 주말 50% 할인 특전이 주어진다. 객실 패키지를 이용할 때도 1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연 1회 기념일에 꽃과 와인을 증정하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뷔페 라구뜨에서는 인원에 따라 다른 혜택이 적용된다. 1~2인의 경우 20% 할인, 3~7인은 1인 무료, 8~19인은 2인 무료, 20인 이상은 15% 할인된 가격에 라구뜨의 요리를 만끽할 수 있다.
펜타즈 호텔의 정동기 영업본부장은 “주말 가족 외식을 비롯하여 스파와 피트니스, 객실 등 다양한 호텔 시설을 이용하며 프레스티지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발맞춰 1년간 무제한 이용 가능한 펜타즈 호텔의 특화된 서비스를 추가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고자 프레스티지 멤버십 카드를 출시했다”고 말했다.